난 2006년 이런 음악들을 들었다..

2006년이 한 달이나 지난 지금에야 쓰네;

★ 정말 잘 산 앨범!!

<사랑을 놓치다 - 김연우>

인터파크에 앨범 예정 뜨자마자 인터넷으로 구입
첨엔 2집에 비해 별로다 생각 했지만 들을수록 괜찮아졌던 앨범.

추천곡 - 전부 다 좋지만 (흐려진 편지속엔.. 사랑을 놓치다, 청소 하는 날)


<Refeel - VIBE>
오랜만에 바이브 2집을 다시 돌려 듣다가 3집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다 나오자마자 산 앨범
사고 무한 반복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나네 ㅋ

추천곡 - 한숨만, 바래다 주는 길 등등


<More Than Music - IF>

힙합플레야에서 놀다가 그저 11명이 피쳐링한 곡이 있다더라!! 해서 앨범 구입..
(버벌진트, 각나그네, 얀키, 톱밥,바스코, Simon Dominic, 가리온, 도끼, sean2slow, MC성천.. 후덜덜;;)
결과적으론 그 곡은 미칠 듯이 좋진 않았지만 다른 곡들이 좋아서 요즘도 계속 듣고 있다

추천곡 - 기념일, 댄스댄스 빼고 모든 곡, 특히 You don't care 완소




★사고 후회한 앨범

<마이동풍 - 배치기>

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. 1집의 곡 구성에서 거의 변화가 없었다는 점도 별로였다.
조용하게 풀어나가는 현관을 열면은, 1집 때 Mrs 와 분위기가 거의 비슷했지만 더 낫지 못했고
마이동풍 빼곤 반복해서 듣고 싶은 노래가 없었다ㅠ
무웅의 랩실력이 늘어 3집을 기대해보지만 왠지 3집도 이럴 것 같은데..
김저격도 우리 앨범은 우리끼리만 만든다는 생각을 버리고 외부 피쳐링도 좀 했으면 좋겠다

1집 앨범 노래 중 추천곡 - Mrs. 시적출력
  Mrs.
  시적출력


<The Ballads - 성시경>

노래 좋은 것 같긴 한데 성시경 노래들은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;


<Once Again - John Legend>

앨범 발매일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발매날 산 앨범인데..
역시 노래 다 좋고 그런데.. 왠지 일이년 뒤엔 좋아져서 옆에 끼고 살 듯한 앨범;



★안 사길 잘 한 앨범

The Very Surprise - 가비 엔제이


★최고의 힙합 앨범

<Masquerade - TBNY>

추천곡 - 앨범 전곡
   기도(feat. 태완)
   양면성(feat. YDG)
   트루먼쇼(feat. Sean2slow , DJ Bamboo)
   Take My soul(feat.여정).wma



★ 올해의 신인
<Mr.Kim - Maslo>

약간 억지 라임과 과장되게 랩 하는 부분도 없지 않지만 정말 랩 잘하네
2004년도 18살 때 랩한 것도 들어봤는데 지금이랑 별 차이가 없어 놀랐음

추천곡 - 첫번째 곡 1번째 verse 빼고 다..
  현실 vs 꿈 (feat. Csp, Outsider)




★ 내가 왜 이놈을 몰랐을까
<Outsider>

속사포 래핑은 일리닛이 최고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놈은 더 괴물이구먼;;
  Outsider 스페셜!! (특히 4번째 Listen Up Live 버전이 후덜덜..)

피쳐링을 자주 하는 랩퍼 중에서 Sean2slow 옹을 가장 좋아한다. 아직 앨범을 한 장도 안 냈고 다른 가수들 피쳐링만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. 직업은 가구점 사장님.. 과장된 기교 없이 편하게 술술 내뱉는데 그냥 듣고 있으면 이렇게 쉽게 랩 할 수 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듦. 완소 피쳐링 가수에 Outsider도 추가 ㅋㅋ



★Best Skit

<Mr.Kim - Maslo>
에 나오는 스킷 3개.
csp 아놔 ㅋㅋ

 그래1
 그래2
 그래3



★ 최고의 Intro

<Follow My Soul - 바비킴>



★ 최고의 Outro

<Good Night -  IF>




★ 그 외 올해 추천 앨범

<무드셀라 증후군 - 멜로 브리즈>
추천곡  
 - 달콤한 복수
 - Seven days
 - 달리 되었더라면


<Return - 최재훈>
- 그리워요
<이별이 남기는 12가지 눈물 - as one>
<Back to Bedlam - James Blunt>
- Goodbye my lover
<Monkey Business - Black Eyed Peas>
- 뭐 선정적이고 안좋은 소리도 많지만 신나서 맘에 듦
<Andante - 포맨>
- 고백,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
<Shine - 내귀의 도청장치>
- 유리꽃
- 한번만더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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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오천원 | 2007/01/29 22:56 | 트랙백(1)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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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워니. 추억ㅇㅔ ㅂㅣ추.. at 2007/02/04 23:21

제목 : 한숨만.
난 2006년 이런 음악들을 들었다.. - 돌프네서 트랙백 바람이 불던 어느 며칠 전, 아무 생각없이 mp3 player에 바이브의 음악을 넣고나서는 따뜻한 출근길 햇살아래 슬픈 내 모습이 너무 아파서 그만 바로 지워버리고 말았다. 가슴을 메이게 만든다, 이 노래. 잊은 줄 알았던 깊은 곳의 로맨스를 꺼내버린다. 한숨만. - 바이브 돌프네서 함부로 링크 ...more

Commented by 발당 at 2007/02/04 11:30
휴학하고서 음악만 졸랭 들었구나.
Commented by 워니 at 2007/02/04 22:58
천만년만의 포스팅이네
Commented by LOCKid at 2007/03/09 23:41
여긴 업뎃도 안되고 뭐 이런가요
Commented by Robert at 2007/04/06 01:15
nice
Commented by Robert at 2007/04/06 01:30
nice
Commented by Naomi at 2007/04/06 01:44
hello
Commented by Naomi at 2007/04/06 01:51
hello
Commented by erniea at 2007/10/10 21:32
hell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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